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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로 가는 주소모음 · 링크모음 노선도

링크모음 주소모음 - 최신 링크모아 길잡이 | 주소온길

주소온길은 볼일이 생겼을 때 어느 공식 사이트에서 타고 어디서 갈아탈지를 노선으로 그려 보인 주소모음 링크모음입니다. 가려는 일이 어느 노선에 속하는지 고른 다음 정류장 이름을 누르면 그 서비스의 최신주소에서 바로 내립니다. 정류장마다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다음에 어디로 갈아타면 좋은지도 짧게 적어 두었습니다.

공식 정류장만 운행노선별 환승 안내중간 광고 정차 없음가입 없이 승차
주소온길 노선도 그림 - 노선마다 공식 사이트 주소를 정류장으로 이은 링크모음 주소모음

최근에 내려 본 정류장

아직 탑승 이력이 비어 있습니다. 정류장에서 내릴 때마다 그 이름이 이 칸에 쌓이는데, 저장되는 자리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뿐이라 주소온길 쪽에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주요 정차역

노선마다 승객이 가장 많이 내리는 정류장

노선별로 이용객이 몰리는 공식 사이트를 앞쪽에 세워 두었습니다. 여기서 원하는 곳이 보이지 않으면 그 노선 페이지로 들어가 나머지 정류장을 차례로 살펴보세요.

도심 순환선

주소모음 · 검색과 뉴스, AI와 메일, SNS를 잇는 도심 순환선

하루를 여는 출근길처럼 자주 오가는 노선입니다. 궁금한 것을 찾고, 아침 소식과 날씨를 보고, 글을 번역하거나 다듬고, 받은 파일을 열고, 지인의 소식을 확인할 때 들르는 공식 정류장이 이 선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인터넷 이동이 대부분 여기서 첫 승차를 합니다. 생활 검색, 해외 자료 검색, 백과 정류장을 함께 묶어 다음에 갈아탈 곳을 고르기 쉽게 했습니다.

검색·포털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하늘 사정과 세상 소식을 확인하러 들르는 노선입니다. 기상청과 재난 안내 같은 공공 정류장, 정식 언론사 뉴스 정류장을 나란히 이었습니다.

뉴스·날씨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글 정리, 질문 답변, 외국어 번역으로 가는 노선입니다. 대화형 AI 정류장과 번역 정류장이 맞닿아 있어 쓰임에 맞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AI·번역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메일을 주고받고 파일을 보관하는 노선입니다. 포털 메일 정류장에서 클라우드 저장소 정류장으로 갈아타는 흐름에 맞춰 정류장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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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짧은 글로 소식을 나누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만나는 노선입니다. 공개 SNS 정류장과 모임형 커뮤니티 정류장을 함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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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노선

링크모음 · 영상과 음악, 웹툰과 게임, 쇼핑을 지나는 여가 노선

퇴근 뒤나 주말에 타는 느긋한 노선입니다.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상과 음악을 고르고, 연재 웹툰을 이어 읽고, 게임사 공식 페이지에 들르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할 때 내리는 정류장들을 묶었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이 어느 정식 영상 서비스에 걸려 있는지 찾아 타는 노선입니다. 첫 정류장에 작품이 없으면 옆 역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영상·OTT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노래, 음악 영상, 팟캐스트를 듣는 노선입니다. 국내 가요를 주로 듣는지 해외 곡과 추천 재생을 좋아하는지에 따라 내릴 정류장이 달라집니다.

음악·팟캐스트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웹툰과 웹소설, 전자책을 정식으로 읽는 노선입니다. 그림으로 읽을지 글로 읽을지, 연재를 따라갈지 완결작을 몰아 읽을지에 따라 정류장이 나뉩니다.

웹툰·전자책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게임사 홈페이지와 정식 게임 장터를 잇는 노선입니다. 게임을 사는 장터 역과 계정·공지를 챙기는 게임사 역을 오가며 타면 됩니다.

게임 공식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국내 쇼핑몰과 해외 직구 사이트를 잇는 노선입니다. 빨리 받을지, 여러 판매자를 견줄지, 해외에서 들여올지에 따라 타는 정류장이 다릅니다.

쇼핑·직구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생활 노선

주소모아 · 배달과 중고 거래, 은행과 민원, 건강을 잇는 생활 노선

살림과 서류를 챙기는 날 타는 노선입니다. 저녁거리를 시키고, 쓰던 물건을 내놓고, 계좌를 살피고, 증명서를 떼고, 진료 예약을 잡을 때 엉뚱한 곳에 내리지 않도록 공식 창구만 정차하게 했습니다.

배달 앱과 장보기 몰이 나란히 달리는 노선입니다. 오늘 저녁을 시켜 먹을지, 내일 아침거리를 미리 담아 둘지에 따라 내리는 정류장이 갈립니다.

배달·장보기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쓰던 물건을 사고파는 중고 거래와 새 상품 값을 견주는 비교 사이트가 함께 다니는 노선입니다. 살지 말지 망설일 때 두 구간을 오가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중고·가격비교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계좌를 맡는 은행과 결제를 맡는 카드사, 간편결제가 함께 달리는 노선입니다. 돈이 머무는 정류장과 돈이 나가는 정류장을 구분해 두면 덜 헤맵니다.

은행·간편결제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서류를 떼고 세금을 내고 지원금을 알아보는 공공 노선입니다. 어느 기관 사이트에서 타야 하는지만 알면 창구에 가지 않고도 끝나는 일이 많습니다.

정부·민원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진료비와 건강검진, 응급실, 약 정보를 찾는 공공 의료 노선입니다. 아플 때 서두르지 않도록 평소에 정류장 위치를 익혀 두세요.

병원·건강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외곽 연결선

링크모아 · 공부와 일자리, 집과 교통, 여행으로 뻗는 외곽 연결선

동네 밖으로 나설 때 갈아타는 노선입니다. 자격시험을 접수하고, 채용 공고를 훑고,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기차표를 끊고, 묵을 곳을 정할 때 들르는 공식 사이트들이 이 선을 따라 이어집니다.

시험 접수, 강의 수강, 학자금 신청처럼 배움과 관련된 일을 처리하는 공식 정류장을 이은 노선입니다.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과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같은 길에서 출발합니다.

교육·자격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공공 고용 창구부터 경력직 채용, 단기 아르바이트까지 일자리를 찾는 공식 정류장을 이은 노선입니다. 구직 단계에 따라 타는 역이 달라집니다.

일자리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청약 신청, 실거래가 확인, 매물 찾기, 등기 열람까지 집을 구하고 옮기는 과정의 공식 정류장을 이은 노선입니다.

부동산·이사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기차표 예매,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길 찾기, 교통카드 관리까지 실제로 움직이는 데 쓰는 공식 정류장을 이은 노선입니다.

교통·지도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여행지 정보, 숙소와 항공권 예약, 공항 이용 안내까지 떠나는 날을 준비하는 공식 정류장을 이은 노선입니다.

여행·숙박 노선 정류장 모두 보기 →
노선도 범례

주소온길 노선도에서 읽는 주소모아 · 링크모아

노선도 귀퉁이의 범례를 알아야 색 띠와 기호가 읽히듯, 주소온길은 이 낱말들을 노선과 정류장의 말로 풀어 씁니다.

주소모아

여기저기 흩어진 공식 주소를 쓰임에 따라 노선별로 줄 세워 둔 것을 주소모아라고 부릅니다. 노선 이름만 보고도 어느 선에 올라야 할지 가늠하게 하려는 정리입니다.

링크모아

정류장 이름을 누르는 일이 곧 승차가 되도록 공식 주소를 걸어 둔 연결 묶음을 링크모아라 부릅니다. 가는 도중 광고판 앞에 서거나 낯선 길로 에두르지 않습니다.

최신주소모아

서비스가 주소를 옮기면 정류장 표지판도 새로 달아야 합니다. 그렇게 고쳐 단 주소를 노선 순서대로 정리한 화면이 최신주소 운행표입니다.

링크모아

싣지 않는 곳

주소온길 노선에는 처음부터 정차하지 않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노선을 늘려 달라는 요청이 와도 아래 같은 곳은 정류장으로 세우지 않습니다.

불법 공유 사이트

정식 권리를 얻지 않고 남의 작품이나 경기 장면을 퍼 올린 곳은 노선 계획에서 처음부터 지웠습니다. 영상과 웹툰, 경기 시청은 정식 플랫폼과 공식 중계 정류장에서만 내립니다.

도박·사행성 사이트

내기를 걸게 하는 곳과 그런 곳으로 손님을 실어 나르는 홍보 페이지는 운행 구간 밖입니다. 간판을 바꿔 달고 다시 나타나도 정차역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성인 사이트

성인 콘텐츠를 다루는 주소나 그리로 이어지는 연결은 노선에 올리지 않으며, 그런 곳을 짐작하게 하는 정류장 이름도 쓰지 않습니다.

광고 경유 링크

목적지에 닿기 전에 광고를 보여 주거나 클릭을 세는 중간 주소에 들르게 하는 연결은 노선에 쓰지 않습니다. 정류장 버튼 뒤에는 공식 주소만 있습니다.

노선 고르기

오늘 탈 노선을 고르는 노선 목차

검색·포털

찾고 싶은 내용에 따라 먼저 올라탈 검색 정류장을 고르는 노선입니다.

뉴스·날씨

날씨 예보와 정식 언론사 뉴스 정류장으로 곧장 가는 소식 노선입니다.

AI·번역

대화형 AI와 번역·받아쓰기 서비스 사이를 오가는 도우미 노선입니다.

메일·클라우드

메일함 정류장과 파일 보관함 정류장 사이를 오가는 업무 노선입니다.

SNS·커뮤니티

누구나 보는 공개 SNS와 가입형 커뮤니티를 오가는 소통 노선입니다.

영상·OTT

드라마·영화·예능·애니를 정식으로 틀어 주는 영상 서비스 정류장들입니다.

음악·팟캐스트

국내 가요부터 해외 곡, 팟캐스트까지 정식 음원 서비스를 잇는 노선입니다.

웹툰·전자책

작가와 계약한 정식 웹툰·웹소설·전자책 서비스만 세운 읽을거리 노선입니다.

게임 공식

게임을 사고 내려받는 정식 장터와 게임사 공식 홈페이지 정류장입니다.

쇼핑·직구

종합몰, 전문몰, 해외 직구와 통관 조회 정류장을 잇는 쇼핑 노선입니다.

배달·장보기

음식 배달 앱에서 출발해 새벽 장보기 몰로 갈아타는 생활 노선입니다.

중고·가격비교

동네 중고 거래에서 가격 비교, 중고차 조회까지 잇는 노선입니다.

은행·간편결제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카드사, 간편결제를 잇는 금융 노선입니다.

정부·민원

민원 서류와 세금, 복지, 등기 업무를 차례로 잇는 공공 노선입니다.

병원·건강

건강보험과 응급실 찾기, 약 정보, 병원 접수를 잇는 노선입니다.

교육·자격

자격시험 접수처와 무료 강의, 학자금 창구가 이어진 배움 노선입니다.

일자리

공고 검색과 이력서 등록, 회사 알아보기로 이어지는 일자리 노선입니다.

부동산·이사

청약과 시세 확인, 매물 검색, 등기 열람으로 이어지는 집 구하기 노선입니다.

교통·지도

열차와 버스 예매, 길 찾기, 교통카드가 맞물린 이동 노선입니다.

여행·숙박

여행지 고르기, 숙소 예약, 항공편과 공항 확인으로 이어지는 여행 노선입니다.

주소온길에서 출발하는 까닭

공식 사이트를 찾을 때 주소온길 노선도부터 펴 보는 이유

정류장마다 할 수 있는 일

그 사이트에 내리면 무엇을 처리할 수 있는지 정류장마다 짧게 풀어 두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가 여럿 보일 때 이 설명이 어디서 내릴지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다음 정류장으로 갈아타는 길

어떤 볼일은 사이트 혼자서 끝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노선 안의 이웃 정류장을 함께 보여 주어 갈아탈 곳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공식 주소 알아보는 요령

정류장 페이지마다 그 서비스의 진짜 도메인을 알아보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검색 결과나 메시지에서 닮은 주소를 봤을 때 대조할 거리가 생깁니다.

승차 기록은 내 기기에만

어느 정류장에 내렸는지는 그 기기 브라우저만 기억합니다. 가입 절차가 없고, 승객의 이동 경로를 주소온길이 따로 모으지도 않습니다.

길잡이 노트

새로 붙인 길잡이 노트

안전 운행

닮은꼴 앱 아이콘이 나란히 보일 때, 링크모음으로 진짜 정류장 고르기

홈 화면에 같은 서비스 아이콘이 나란히 놓여 있으면 어느 쪽을 눌러야 할지 헷갈립니다. 닮은꼴 아이콘이 생기는 경로와 진짜를 가려 남기는 정리 순서를 담았습니다.

용어 정류장

노선·정류장·환승·종점, 주소온길 링크모아 화면에 쓰인 말 풀이

주소온길은 분야를 노선, 사이트를 정류장이라고 부릅니다. 화면 곳곳에 쓰인 교통 용어가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처음 오신 분을 위해 말 풀이를 적었습니다.

안전 운행

공용 와이파이에서 로그인해야 할 때, 바로가기 승객이 지키는 운행 수칙

역 대합실이나 숙소, 도서관 와이파이에 붙은 채 로그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공용 망에서 조심할 점과 로그인 전후로 챙길 운행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용어 정류장

길잡이 노트와 링크모음, 주소온길에서 길잡이라는 말이 맡는 일

주소온길은 스스로를 링크모아 길잡이라고 부릅니다. 길잡이가 해 줄 수 있는 일과 해 줄 수 없는 일을 나누어 적고, 그 경계가 왜 이용자의 안전과 이어지는지 풀었습니다.

안전 운행

외부로 이동한다는 경고 화면, 최신주소 표와 맞춰 보고 내리는 법

메신저나 메일, 커뮤니티에서 링크를 누르면 외부 사이트로 이동한다는 경고가 뜨곤 합니다. 브라우저가 띄우는 위험 경고와 함께, 이런 화면을 읽고 내릴지 말지 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용어 정류장

최신주소라는 말, 노선 개편 안내문을 읽듯 차분히 따져 보는 법

최신주소는 지금 쓰이는 공식 주소라는 뜻이지만, 미끼 문구로 쓰이기도 합니다. 버스 노선 개편 안내문을 읽는 눈으로 이 말을 따져 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길잡이 노트 전부 읽기

주소온길이 노선을 긋는 방식

노선은 가려는 목적지로 나눕니다

대중교통 노선은 차량 종류가 아니라 사람들이 오가는 방향을 따라 그어집니다. 주소온길도 서비스가 무슨 회사 것인지보다, 승객이 그 사이트를 열어 끝내려는 일을 먼저 떠올리고 노선을 나눴습니다. 월세 계약 전에 시세를 볼 때, 방학 전에 자격증 시험을 접수할 때, 연휴 기차표를 끊을 때처럼 실제로 길을 나서는 장면이 기준입니다.

그래서 쓰임이 넓은 서비스라도 승객이 가장 자주 내리는 목적과 가까운 노선 위에 세웁니다. 노선 이름만 훑어도 지금 가려는 방향과 맞는 선인지 알아차리게 하는 것이 노선도를 그리는 목표입니다.

정류장 다음에 이어질 길을 함께 적습니다

은행 앱에서 이체를 마치고 나면 가계부를 정리하고 싶어지고, 병원 예약을 잡고 나면 오가는 길을 찾게 됩니다. 주소온길의 정류장 페이지는 그 사이트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일과 함께, 같은 노선에서 이어서 들를 만한 이웃 정류장을 보여 줍니다. 이용료나 가입 자격은 서비스 쪽 사정에 따라 수시로 달라지므로, 정류장 페이지에서 못 박아 말하지 않고 공식 화면을 보시라고 남겨 둡니다.

여기에 공식 도메인을 알아보는 방법과 내리기 전에 조심할 점을 덧붙였습니다. 광고 문자나 검색 광고로 받은 주소가 맞는지 망설여질 때 그 정류장 페이지를 열어 견줘 보면 됩니다.

바뀐 표지판은 다시 답니다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기거나 이름을 고치면 예전 표지판을 보고 찾아온 승객은 엉뚱한 곳에 내리게 됩니다. 주소온길은 그런 변화를 알게 되면 해당 정류장의 주소를 공식 안내와 다시 맞춰 본 뒤 고쳐 답니다. 승객 제보로 알게 된 변화라도 이 대조 과정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주소온길은 노선 위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지 않으므로 로그인이 막히거나 결제가 꼬였을 때 풀어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은 정류장 페이지에 적힌 공식 주소로 다시 내려서, 그 서비스 안에 마련된 도움말이나 상담 메뉴로 가져가는 편이 빠릅니다. 노선도를 꾸리는 원칙은 소개 페이지에 더 길게 적었습니다.

주소온길 소개로 갈아타기
빠른 승차

헤매지 않고 정류장에 내리는 요령

  1. 이름을 알면 검색창으로

    서비스 이름이 머릿속에 있다면 화면 위 검색칸에 앞 글자 몇 개만 쳐 보세요. 노선을 차례로 더듬지 않아도 해당 정류장이 추려집니다.

  2. 할 일만 안다면 노선 목차로

    해야 할 일은 분명한데 서비스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때는 노선 목차에서 가까운 선을 고르세요. 주요 정차역부터 보면 대개 찾던 곳이 있습니다.

  3. 자주 타는 승객은 홈 화면에

    날마다 같은 길을 오간다면 홈 화면 추가로 주소온길을 바탕 화면에 꽂아 두세요. 최근에 내려 본 정류장 칸과 같이 쓰면 출발이 빨라집니다.

개찰구 앞에서 승객들이 묻는 것

주소온길이 말하는 주소모아는 무엇인가요?

흩어진 공식 사이트 주소를 쓰임에 따라 노선별로 줄 세운 목록을 주소모아라고 부릅니다. 더 긴 풀이는 링크모아 페이지에 실었습니다.

주소온길에서 링크모아와 주소모아는 어떻게 갈리나요?

주소모아가 노선을 그려 둔 벽면 판이라면, 링크모아는 누르는 순간 목적지 화면으로 실어다 주는 승차 연결에 가깝습니다. 주소온길에서는 두 쓰임을 같이 갖췄습니다.

정류장을 누르면 어디에서 내리나요?

그 서비스 주인이 스스로 내건 대문 주소에서 내립니다. 노선 중간에 광고판 앞이나 낯선 안내 페이지에 세우는 일은 없습니다.

같은 노선 안에서 어디서 내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류장 페이지마다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우선 주요 정차역부터 열어 보고, 원하는 기능이 없으면 이웃 정류장으로 갈아타 보세요.

최근에 내려 본 정류장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그 기록은 지금 손에 든 기기의 브라우저 속에만 적혀 있어서, 주소온길 운영자 쪽 화면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기기에서 주소온길 데이터를 비우면 목록도 말끔히 사라집니다.

계정이 잠겼는데 주소온길에서 풀 수 있나요?

주소온길은 공식 사이트까지 길을 이어 줄 뿐이라 계정에는 손댈 수 없습니다. 해당 서비스의 고객센터에 도움을 청해 주세요.

표지판 주소가 바뀐 정류장을 봤다면요?

사이트 하단 안내로 정류장 이름과 새로 본 주소를 함께 남겨 주세요. 그 서비스의 공식 공지에서 같은 내용이 확인되어야 표지판을 갈아 달고, 그 전까지는 지금 주소를 유지합니다.

새 정류장을 세워 달라고 요청할 수 있나요?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공식 사이트이고 싣지 않는 곳 기준에 걸리지 않으면 살펴봅니다. 다만 요청을 받았다고 곧바로 노선에 올리지는 않습니다.

자주 타는 노선은 바탕 화면에 꽂아 두세요

주소온길을 휴대폰 바탕 화면에 꽂아 두면 필요한 노선까지 손끝 몇 번이면 닿습니다.

홈 화면에 주소온길 꽂기